재방문의사 ☆☆☆☆☆ 위치 안녕하세요, 서스타즈입니다:) 한참 코로나가 창궐하던시절, 공원에서 그늘막텐트를 치고 본인이 싸온 음식을 먹거나 배달음식을 즐겨하던 때가 있었죠. 그동안 세찌가 태어나고 아직어려서 텐트들고 어딜 갈수있는 상황이 아니라 웅크리고 있다가 드뎌 요즘들어 싸짊어지고 나가기 시작했습니다ㅋㅋ 근데 이게 왠걸요...ㅜ 얼마전 강화를 갔더니 그늘막텐트를 칠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강화는 코로나시절 많은 사람들이 오가면서 쓰레기에 고통받다 올3월부터 그늘막텐트를 금지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여봉이가 누굽니까.. 인천에서 사람많지않고 그늘막텐트가 가능한곳을 알아냈습니다!! 바로 인천 원적산 공원이에요~~ 인천에서 나름10년차 나일롱으로 살고 있는 저는 처음들어봤는데요~ 잘 관리되어있어서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