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흑백요리사의 윤주모 무생채가 핫했었죠~~
무생채 따위가~~~ 맛있으면 월매나 맛있겠냐며~~ 상상불가였었어요~~
그래서 구한 윤주모 레시피로 무생채를 담궈봤습니다!
1. 재료
무500g, 고운 고춧가루 20g, 다진마늘 10g, 설탕 15g, 꽃소금 10g, 새우젓 3g, 매실액 3g, 다진파 3T, 식초 1T, 미원 2g(선택), 통깨(고명)
2. 만드는 법
STEP 1. 무 손질



무는 껍질을 벗기고 결대로 썰어 5cm 정도로 채를 썰어주세요.
여기서 포인트는 무를 결대로 썰어야한다는거예요. 그럼 무의 맛이 더 산다고 해요.
STEP 2. 무채를 물에 담궈둡니다.

예... 맞아요.. 사진찍다보니 무채를 엉망진창으로 썰었어요,
깍둑썰기 아니고, 채를 치셔야해요..ㅎㅎ 그래야 양념이 더 잘배더라구요.
암튼, 무의 아삭함을 위해 절이지않고, 물에 담궈서 무의 아린맛을 뺴주고, 아삭함을 살려줍니다.
STEP 3. 마늘과 파를 다져줍니다.


마늘을 다져줍니다.
마늘을 다져서 사용하는 이유는, 이렇게 하면 마늘의 아린맛이 줄어들고 상하는 것을 조금 늦출수 있다고 해요. 신기하쥬?
그래서 다져주고 뿌듯해해봅니다.
이렇게 다질때 파도 다져주세요... 재료 넣고 있는데 파가 또 나타나서 멘붕온건 비밀입니다..ㅋㅋ 지금, 파도 다져주세요,
STEP 4. 재료들을 순서대로 넣어주면서 버무려 줍니다.


고춧가루를 넣으면서 살살 버무려주세요~
그리고 마늘을 넣으면서 살살 버무려주세요
절대, 세게 버무리지마세요.



설탕, 소금, 매실액, 새우젓, 다진파, 식초 등을 넣어주세요.
사진찍으면서 넣다가 ㅋㅋ 파를 갑자기 다지느라 사진찍는걸 못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잘 버무려서 완성!!
예쁜 그릇에 담아봅니다.

그렇게 완성!
처음 한거 치고, 꽤 괜찮았어요 ㅎㅎㅎ
그 다음에 한건 무를 좀 얇게 했더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전 벌써 3번째 해먹었습니다 ㅎㅎㅎ
조금 적다 느끼시는 분들은 500g 기준으로 증량하면서 양념을 추가로 넣어주세요!
그럼, 오늘은 보쌈에... 무생채에 쌈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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